2009/01/07 17:28
Gossip
- 오호? iWork '09. Keynote는 자주 사용 했었는데, 이번 '09에선 'Magic Move'란 녀석이 추가되어 더욱 역동적인 오브젝트 삽입이 가능해진듯- 챠트에도 애니메이션을 넣을 수 있다고하니 이제 프레젠테이션 할 때엔 키노트를 자주 쓰게 될 것 같다. iWork '09 가격은 $79
- 아, 무엇보다 전환효과(Transition)의 대상이 화면 전체에서 오브젝트 단위로 세분화되었다고 하던데- 이것도 마음에 든다.
- iLife는 다른건 몰라도 iMovie는 자주 썼던 것 같다. 전문가가 아닌 이상 Vegas/Premier + AfterEffect 두루두루 섭렵하기란 쉽지않지 아무래도- 렌더링 없이 실시간으로 영상을 편집할 수 있다던데, 아이북에서도 렌더링 없이 가능하겠니?
- 이번 iLife '09에선 iPhoto가 인기라던데 이유인즉슨, iPhoto에서 Facebook, Flickr, Google Maps로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이라나. iLife '09도 $79
- 본인이 iPhoto를 즐겁게 쓰기위해선 우선 지금의 구형 똑딱이에서 벗어나야만-
- GarageBand '09는 '배워봅시다'라는 모토가 기분좋게 와닿았다. 기본적으로 연주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니- 나도 이제 나의 염원인 기타루맨이 될 수- 응?
- Mac Box Set. 애플에선 처음으로 시도하는 정책인데. 아마도 구버전 OSX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동시 업그레이드를 유도하려는 의도인 것 같다. 나쁘지 않은 $169! Mac OS X + iLife + iWork
- iWork.com Beta. Apple에서 서비스하는 웹서비스 잘 되는걸 본 적이 없는데, 어떨지 궁금하다. 집이나 회사에서 작성한 문서등을 온라인으로 볼 수 있고, 코멘트도 달고 그러는가보다.
- 17inch MacBook Pro. 17인치인데도 무려 8시간. 그리고 1000번의 리차징- 대신 베터리는 내장. 추가 베터리가 없다는게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8시간이면 뭐. 한국 애플스토어에선 439만원의 저렴한 가격에-
- 현재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음원의 DRM을 해체한다던데- 우리랑은 상관없잖아! -그러니까, 한국유저 말이지.
- 언제나 느끼는 단 하나의 메세지, 아- 이쁘고도 곱구나.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는 맥의 마인드는 일에 찌든 '나'에게 꼭 필요하다는!
- "정작 맥을 사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는 쓰기 힘들어지고,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는 좋아지고" - BKLov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