왠지 엘더스크롤4:오블리비언 덕분에 알려지지 못한 느낌이 드는 불쌍한 타이틀
세비지2. 자원의 확보나 유닛의 생산에서는 RTS의 시스템으로, 전투가 되면 FPS의 시스템이 되는 독특한 게임 스타일이 특징인 「세비지:더 배틀 포 뉴 어스」의 속편이다. 온라인 모드에서는 인간과 괴물 각각의 진영에서 한명이 커맨더를 맡고 개개인은 그 커맨더의 유닛이 되어 상대진영과 전투를 치룬다는 시스템. 지금은 다운도 공짜, 온라인 모드도 -어쨋거나 지금까지는-공짜. FPS인지 RPG인지 RTS인지 애매모호하지만, 직접 해본 누군가의 말로는 재밌다고 한다. 무엇보다 나를 자극하는 것은, '공짜라는 것' 후후후.
Savage 2: A Tortured Soul, official website.